Final part

과거의 나에게, 서울에서 보내는 한마디

Jun 3, 2026
Minji Park answered Friday's 앙케이트.

다시 못 돌아간다면 보낼 마지막 하루?

마지막 하루라면 첫 출근 길 카페에서 늘 마시던 아메리카노 + 5년간 다닌 동네 국밥집 점심. 저녁엔 한강에서 일몰.

처음 도착한 과거의 나에게 한마디?

캐리어 끌던 과거의 나에게: '6개월은 진짜 힘들어. 근데 1년 지나면 이 도시 없이 못 살게 돼. 미리 한국 음식 사재기 말고, 그냥 현지로 던져.'

Minji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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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주·주거 가이드 (현지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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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Main)·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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