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i Park answered Friday's 앙케이트.
다시 못 돌아간다면 보낼 마지막 하루?
마지막 하루라면 첫 출근 길 카페에서 늘 마시던 아메리카노 + 5년간 다닌 동네 국밥집 점심. 저녁엔 한강에서 일몰.
처음 도착한 과거의 나에게 한마디?
캐리어 끌던 과거의 나에게: '6개월은 진짜 힘들어. 근데 1년 지나면 이 도시 없이 못 살게 돼. 미리 한국 음식 사재기 말고, 그냥 현지로 던져.'
마지막 하루라면 첫 출근 길 카페에서 늘 마시던 아메리카노 + 5년간 다닌 동네 국밥집 점심. 저녁엔 한강에서 일몰.
캐리어 끌던 과거의 나에게: '6개월은 진짜 힘들어. 근데 1년 지나면 이 도시 없이 못 살게 돼. 미리 한국 음식 사재기 말고, 그냥 현지로 던져.'
Minji Park has spent real time living in Seoul, Korea, and these are the things worth knowing before you arrive. Getting your bearings Ev...
서울 살이라면 무조건 추천하는 '비싼 시내 말고 여기 알아봐라' 동네는 [서울 외곽 ⓒ구역]입니다. 같은 가격으로 신축에 교통도 좋고, 외국인 등록도 빠릅니다.
금전적으로 가장 타격이 컸던 실수는 첫 달 단기 임대 사기 — 보증금 80만원 날렸습니다. 해결 후 LLC 거래·정식 계약서가 필수임을 배웠어요.
유명인 비밀 여행이라면 ⓐ뒷골목 가정식 식당·ⓑ주민만 아는 야경 포인트·ⓒ주말 새벽 어시장으로 데려갑니다. 셋 다 SNS 노출 적어요.